왜 이 문서를 먼저 보나
첫 방문 혜택 문구는 짧게 적힐수록 포함 범위가 빠지기 쉽습니다. 필드북은 혜택 이름보다 적용 조건을 먼저 읽도록 이 문서를 배치합니다.
같은 할인 문구라도 첫 방문 기준, 신규 회원 기준, 특정 채널 예약 기준이 섞이면 결제 단계에서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확인 질문
- 첫 방문 기준이 브랜드 전체인지, 지점 단위인지 묻는다.
- 정가와 혜택가가 같은 구성인지 확인한다.
- 채널 추가, 리뷰 작성, 회원 가입 같은 행동 조건을 적는다.
- 현장 상담 뒤에 별도 옵션이나 패키지 전환이 붙는지 묻는다.
- 오늘 결제하지 않아도 동일 조건을 다시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한다.
판단 기준
| 표현 | 확인 질문 | 판단 메모 |
|---|---|---|
| 첫 방문 50% 할인 | 무엇이 포함된 정가인지 바로 답하는가 | 정가 기준이 문장으로 남아 있으면 해석이 수월하다. |
| 신규 회원 특가 | 회원 조건 없이 체험만 가능한가 | 가입이 전제되면 체험 혜택과 분리해서 읽는다. |
| 채널 예약 전용 | 예약 창구를 바꾸면 같은 조건이 유지되는가 | 채널 전용 조건은 다른 화면으로 옮기면 사라질 수 있다. |
포기 기준
첫 방문의 범위를 묻자 답이 계속 바뀌면 이 문서는 보류 기준으로 본다.
정가 설명 없이 혜택가만 강조하면 비교 기준이 부족하므로 다른 후보를 같이 본다.
다음 행동
- 무료체험과 할인 구분법 문서에서 표현 차이를 더 좁힌다.
- 실행 직전에는 종료·변경 검증 체크리스트로 현재 조건을 다시 확인한다.
- 카테고리가 정해졌다면 해당 카테고리 허브로 이동한다.
함께 보는 문서
자주 묻는 질문
첫 방문과 신규 회원은 같은 뜻인가요?
같게 쓰는 곳도 있지만, 지점 첫 방문인지 회원 전환인지에 따라 적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문구만 읽고 판단해도 되나요?
아닙니다. 예약 단계와 결제 단계에서 같은 조건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.
채널 전용 혜택은 왜 따로 적어야 하나요?
예약 창구가 바뀌면 문구가 사라지거나 조건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어서입니다.